에이텍플러스는 하수나 폐수에 섞인 오염 물질을 걸러내고 처리하는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서울 금천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주로 식당이나 급식소의 주방 배수관에서 나오는 기름찌꺼기를 분해하거나, 악취를 제거하는 설비를 제작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모터와 파이프, 철판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서울 금천구의 지식산업센터 내에 56.0㎡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서울 금천구 64곳 있습니다. 주방 배수 시스템의 슬러지 처리나 악취 방지 설비로서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에너지·발전 시설, 그리고 다양한 기계·산업장비 운용 현장에 적용됩니다. 그리스트랩 정화장치는 주방 배수관의 폐유와 슬러지를 직접 분사하고 교반하여 분해하는 장치로, 배관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합니다. 악취제거 시스템은 포집된 악취를 1차 탈취 후 강제 주입과 나노버블 살균 과정을 거쳐 깨끗한 공기만 배출하도록 설계된 장비입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기술을 바탕으로 금속 재질의 프레임과 구동 모터, 배관 시스템을 결합하여 장치를 제작합니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분사 및 교반, 나노버블 기술을 적용하여 폐유 분해와 살균, 탈취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정을 설계합니다. 2024년 서울 금천구에서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생산을 위한 가공 및 조립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경상북도 문경시에 추가 사업장을 두고 시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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