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경기엘피씨는 돼지와 소를 가공하여 신선한 육류 및 포장육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즐겨 찾는 구이용 육류부터 보신용 사골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 식탁에서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부위의 축산물을 가공 및 유통합니다. 돼지와 소를 원재료로 받아 세척과 절단, 포장 등 일련의 육류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634㎡입니다. 육류·포장육 공장 1,17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육류·포장육」 품목은 전국에 2494곳, 경기 연천군 4곳 있습니다. 생산된 육류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개인 소비자의 가정식부터 다양한 음식점의 식재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돈 무항생제 냉장 삼겹살과 목살, 등심, 갈매기살은 구이용으로 널리 소비되는 제품이며, 한우 1+등급 냉장 등심살과 채끝살, 부채살은 주로 구이용 세트로 구성되어 선물이나 특별한 식사에 활용됩니다. 사골은 장시간 우려내어 국물 요리의 밑재료로 사용되는 보신용 제품입니다. 도축된 원육을 신선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저온 가공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부위별 특성에 맞춰 일정한 규격으로 절단하고 가공합니다. 가공 후에는 3중 보냉 시스템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한 채로 포장하며, 제품의 상태와 신선도 유지를 최우선으로 하여 가공 단계를 직접 관리합니다. 2005년 공장 등록 이후 육류 가공 설비를 갖추고 운영을 이어왔습니다. 연천군 본사 공장과 더불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접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유통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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