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한국울트라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배연창 모터와 창문을 자동으로 닫아주는 자동폐쇄장치를 생산합니다. 이 장비들은 건물 내 화재 감지 신호와 연동되어 작동하며, 평상시에는 환기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소방 및 건축 안전 설비입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기본으로 모터와 결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6년부터 광명시범공단 내 지식산업센터에서 제조시설 47㎡ 규모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물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209곳, 경기 광명시에는 4곳 있습니다. 화재 안전 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오피스텔, R&D 센터, 업무용 빌딩 등 건축물에 설치되어 배연 및 환기 설비 산업 분야로 공급됩니다. 배연창 개폐기는 화재 시 연기 배출을 위해 창문을 자동으로 여는 장치이며, CHAIN TYPE과 SLIDING TYPE으로 구분됩니다. 창문형 및 방화문용 자동폐쇄장치는 화재 감지 시 자동으로 문을 닫아 불길과 연기의 확산을 차단합니다. 전원반은 각 층의 개폐기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여 비상 상황에서도 모터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 장비입니다. 제품 구동을 위한 전자 제어용 PCB를 직접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호 규격에 맞춘 독자적인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 기계 가공 및 전동 모터 조립 기술을 활용하며, 화재 발생 시 배터리 내장 예비 전원을 통한 비상 작동 시스템을 구현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2000년대 초반 이태리 기술 제휴를 통해 초기 배연창 개폐기를 개발한 이후, 배연창 모터 제어 프로그램 등록과 금속창호공사업 면허를 취득하며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이후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까지 광명시 본사 공장에서 개발과 생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