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덕성엠앤피는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 부품인 사출 금형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사출 금형이란 녹인 플라스틱을 틀에 넣어 원하는 모양으로 굳혀 내는 장치로, 각종 기계장비나 생활용품의 외형을 만드는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몰드베이스를 비롯한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금형을 제작하며, 시험 사출까지 진행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926㎡, 건축면적은 5046.5㎡ 규모이며, 2023년부터 현재의 군포첨단일반산업단지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작된 금형은 자동차와 모빌리티의 부품 모듈을 비롯해 의료기기, 가전제품, 전자기기 등 정밀한 플라스틱 성형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생산 라인에 공급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금형은 제품의 크기와 사출기 사양에 따라 분류됩니다. 중대형 금형은 5톤에서 7톤급 사출기에 적합하며 주로 큰 부피의 제품 생산에 쓰입니다. 중형 금형은 1.5톤에서 5톤급 설비에서 사용되며, 1.5톤 이하의 소물 금형은 정밀한 부품을 대량으로 찍어내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금형 설계부터 제작, 그리고 실제 결과물을 확인하는 시험 사출까지 전 과정을 자체 공장에서 수행하는 원스탑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양산성을 사전에 고려하여 정밀하게 가공하며, 부품 개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 R&D 역량을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987년 서울 문래동에서 덕성정밀금형사로 시작하여 서울 금천구와 가산동을 거쳐 성장해 왔습니다. 이후 2018년과 2021년 두 차례에 걸쳐 현재의 군포시 군포첨단산업단지로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시화 지역에 자동차 부품 생산을 위한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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