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있는 세림디티에스는 각종 산업 설비의 제어와 상태 확인에 필요한 터치모니터링 장치를 제작합니다. 터치모니터링은 기계와 사람 사이의 정보를 교환하는 접점으로, 화면을 직접 눌러 기기를 조작하거나 생산 공정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터치모니터링을 구성하는 부품을 정밀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8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이앤씨드림타워7차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02.8㎡입니다. 산업 현장의 자동화 공정에서 설비를 제어하고 모니터링하는 데 쓰이는 부품으로, 전반적인 산업 처리 공정 및 자동화 설비 분야에 적용됩니다. 터치판넬과 터치스크린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외부 브랜드인 프로페이스, 슈나이더, 요코가와, 엠시스템, 삼원테크 등에서 사용하는 규격에 대응하는 터치 부품을 다루며, 정밀한 가공 공법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제어 환경에 맞춰 제작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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