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자리한 양지사는 다이어리와 수첩, 각종 인쇄물 및 출판물을 생산합니다. 이는 개인의 일상을 기록하거나 기업의 업무 일정을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문구류로, 종이와 비닐류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정교한 기록 공간을 만듭니다. 종이류와 비닐류를 원자재로 받아 인쇄, 접지, 정합, 제본 등 체계적인 자동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1,075.8㎡ 규모이며 2011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인쇄물·출판물 분야의 제조 시설 면적 기준으로는 업계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물·출판물 품목은 전국에 4,035곳, 부산 부산진구 21곳 있습니다. 생산된 다이어리와 수첩은 일상적인 기록과 업무 정리를 위해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쓰이며, 기업 판촉물이나 포장재로도 활용되어 물류·포장 분야에서도 사용됩니다. 다이어리는 개인의 목표 관리와 일정 기록을 돕는 필수 문구이며, 수첩은 휴대하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즉시 메모할 때 쓰입니다. 사무용 노트는 기업 현장에서 업무 기록과 회의록 정리에 활용되며, 명함꽂이는 복잡한 비즈니스 관계망을 정리하고 보관하는 기능을 합니다. 인쇄부터 성책까지 이어지는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자동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디지털 프레스와 옵셋 인쇄기를 통해 고품질 인쇄물을 구현하며, 종이를 접는 접지 공정과 여러 묶음을 합치는 정합 공정을 거칩니다. 또한 제품의 3면을 금박으로 처리하는 금부, 4면에 색상을 입히는 색부, 트윈링 제본 등을 통해 제품의 내구성과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디지털 컬러 프레스, 옵셋 인쇄기 5대, 접지기 12대, 절취기 5대, 정합기 2대, 성책기 3대, 금부기 4대, 색부기 1대 및 자동 포장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6년 서울 중구 순화동에서 설립된 후 1978년 첫 수출을 시작했으며, 2011년 현재의 김포 공장으로 본사 및 시설을 확장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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