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서울비철은 알루미늄 코일과 판재를 가공하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다양한 규격과 형태로 가공하여 기계 부품, 자동차 외장재, 항공우주 분야의 기초 소재로 공급합니다. 알루미늄 원자재를 받아 압연 및 슬리팅 공정을 거쳐 수요자가 원하는 규격의 코일과 판재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736㎡ 규모이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특수강·합금·금속분말 품목은 전국에 672곳, 경기 화성시 3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기계·산업장비의 하우징이나 부품, 자동차·모빌리티의 경량화 외장재, 그리고 항공·우주 산업에서 요구하는 특수 규격의 소재로 공급되어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알루미늄 코일은 압연 과정을 거쳐 두께를 조절한 소재로 다양한 산업용 부품의 기초 자재로 쓰입니다. 알루미늄 판재는 일정한 크기로 절단된 평판 형태이며, 표면에 무늬를 낸 체크판 등은 미끄럼 방지가 필요한 바닥재나 산업용 구조물 제작에 사용됩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고객 요청에 따라 0.2T에서 6T까지 다양한 두께로 압연 및 절단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면뿐만 아니라 양면 작업이 가능하며, 상시 재고를 확보하여 신속하게 주문 제작 공정을 진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슬리터(Slitter) 3대와 로터리 시어 라인(Rotary Shear Line) 2대, 수출용 진공포장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9년 설립 이후 2011년 화성 발안 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으며, 시흥에도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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