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주)하엠은 전자기기에 전력을 공급하는 충전기와 TV 내부 부품인 히트싱크 등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여행용 충전기는 상용 교류 전원을 입력받아 휴대폰이나 노트북 등 전자제품이 필요로 하는 직류 전원으로 변환해 주는 역할을 하며, 히트싱크는 TV 화면 패널의 형상을 유지하고 내부 부품을 보호하며 방열 기능을 수행하는 부품입니다. 원자재를 수급하여 정밀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2년부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5667.0㎡에 달합니다. 변압기 및 전력변환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83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변압기·전력변환 품목은 전국에 1,964곳, 경기 시흥시에 69곳 있습니다. 충전기 및 히트싱크는 에너지·발전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장비 및 건설·건축 현장에서 쓰이는 각종 전력 제어 설비의 핵심 구성품으로 활용됩니다. 여행용 충전기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전자제품에 직류 전원을 공급하는 외장형 장치로 15W부터 60W급까지 다양한 출력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히트싱크는 LCD 및 LED TV 패널의 후면을 전체적으로 보호하고 지지하며, 열을 외부로 방출하는 방열 기능을 담당합니다. 이외에도 무선 충전기 등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제품 제조를 위해 드로잉 및 엠보싱, 노칭, 피어싱, 챔퍼링, 후킹, 박스 벤딩, 버링 및 플래팅 등 정밀한 프레스 및 판금 기술을 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자와 트랜스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SMPS 방식의 고효율 전원 변환 기술을 구현하며, 다양한 제품 형상에 최적화된 공정 설계를 통해 직접 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본사를 거점으로 운영하며 중국과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여 생산 기반을 확장했습니다. 2002년 본사를 시흥시 정왕동으로 이전하였고, 200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추가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춘 제조 혁신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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