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주)레이닉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정밀한 측정과 시각적 안내를 위해 사용하는 레이저 발생기와 LED 투광기를 생산합니다. 레이저 다이오드와 렌즈계 등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3년부터 우림이비즈센터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36.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명·등기구」 품목은 전국에 5008곳, 서울 구로구 27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정밀 측정 및 보안 시스템을 비롯하여, 야간 감시를 위한 조명과 같은 생활·소비재 분야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다이오드 레이저 모듈은 특정 파장의 빛을 빔 형태로 방출하여 측정이나 가이드 장비로 쓰입니다. 레이저 조명 장치는 카메라와 연계하여 수 킬로미터 떨어진 원거리까지 감시하는 보안 시스템의 핵심 부품입니다. 자외선 LED 모듈은 살균 챔버 등에 탑재되어 기존의 램프를 대체하는 역할을 합니다. 광학 렌즈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다이오드 레이저의 발산각을 조절하여 빛을 점이나 선, 십자 형태로 만드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05nm부터 1550nm까지 이르는 다양한 파장대의 레이저를 다루며, 광학계와 전자 회로를 결합한 모듈 및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1996년 창사 이후 레이저와 광학 및 전자 복합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습니다.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보안 카메라와 연동되는 조명 시스템 생산을 위한 전용 시험 설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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