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자리 잡은 메드니스는 환자의 생체 신호를 측정하고 기기 간 데이터를 전달하는 의료기기용 케이블과 커넥터 어셈블리를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환자 감시기와 모니터 장비가 정확한 정보를 읽어낼 수 있도록 신호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을 만듭니다. 다양한 규격의 와이어와 커넥터 부품을 확보하여 정밀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2년부터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 현재의 시설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27.2㎡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06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환자 감시 시스템을 비롯한 의료·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쓰이며, 체성분 분석기나 생체 신호 측정 장비 내부를 연결하여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ECG 케이블은 환자와 심전도 모니터를 연결하여 심박동 신호를 측정하는 기구로 연결형과 분리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제작됩니다. SpO2 센서 케이블은 환자의 피부에 접촉하여 산소포화도와 맥박을 측정하는 감지기용 부품입니다. 또한 각종 기기의 회로를 잇는 하네스 어셈블리와 다양한 규격의 커넥터를 생산하여 의료기기의 전원 및 신호 전달을 담당합니다. 케이블 몰딩 공법을 활용하여 외부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내구성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전기적 신호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 커넥터 조립과 와이어 배선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의료 현장의 다양한 모니터 단자와 호환되는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1978년 우일전자로 시작하여 2002년 메드니스로 상호를 변경하며 의료기기 전문 제조로 전환하였습니다. 2000년 산소포화도 센서를 개발하였고, 이후 의료용 케이블과 커넥터 관련 설비를 갖추어 생산 역량을 확대했습니다. 현재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의 지식산업센터 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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