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동해하이테크산업은 소방 시설에 필수적인 소방호스와 관창, 소방펌프를 비롯하여 물류 포장에 쓰이는 골판지 박스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금속 소재의 정밀 가공과 각종 부품을 결합하는 조립 공정을 수행하며, 940.8㎡의 제조 시설과 2,998.5㎡ 규모의 건축 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공장 용지는 총 6,171㎡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경기 용인시에 15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비와 부품은 플랜트 및 각종 인프라 시설과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적용되며, 특히 에너지·발전 시설의 안전을 유지하는 용도로 설치되어 운용됩니다. 소방호스는 화재 발생 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소방수와 소방전 사이를 잇는 관이며, 관창은 호스 끝에 부착하여 물줄기의 방향과 형태를 조절하는 장치입니다. 소방펌프는 물에 압력을 가해 높은 곳이나 먼 거리까지 물을 뿜어낼 수 있도록 돕는 기계 장비이며, 골판지 박스는 완제품이나 부품을 안전하게 운반하고 보관하는 포장 용기로 쓰입니다. 각종 소방 기자재 제작을 위해 금속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하수도 보수용 펠트 등 특수 자재 생산을 위한 기계 설비를 운영합니다. 제품의 규격과 용도에 맞춰 금속 소재를 절삭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설계된 제품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4년 제일소방정공으로 시작하여 2000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1996년 골판지 박스 제조 설비를 증설하였고, 2006년 상·하수도 보수용 펠트 생산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서울 사무소를 운영하며 경기도 용인시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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