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에 자리한 이림전기는 물탱크나 저수조의 수위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펌프 가동을 제어하는 자동수위조절기를 만드는 곳입니다. 이는 액체 상태의 물이 넘치거나 부족하지 않도록 일정한 수위를 유지해야 하는 설비 현장에 필수적인 장치입니다. 이 회사는 ABS 수지와 스위치, 1SQ 규격의 전선, 19파이 스탠볼과 같은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9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기제품 품목은 전국에 1,161곳, 인천 미추홀구에 12곳 있습니다. 자동수위조절기는 물 관리와 직결되는 에너지·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주로 쓰이며, 각종 건물과 구조물의 급배수 시설이 포함된 건설·건축 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됩니다. 오뚜기스위치는 물에 띄워 수위 높낮이에 따라 접점이 작동하도록 설계된 장치로, 펌프 제어를 위한 A접점과 B접점 및 3접점 모델 등으로 구분됩니다. 소형전극봉은 물의 전도성을 이용해 수위를 감지하는 부품이며, 콘센트형 제품군은 복잡한 배선 없이도 전극봉을 연결하여 간편하게 수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각종 부품의 정밀가공과 조립 공법을 중심으로 수배전반 및 자동 제어 관련 컨트롤 부품을 생산합니다. 전도성을 활용한 수위 감지 기술과 내구성을 고려한 ABS 재질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소형 전극봉부터 제어용 마그네트, 콘덴서까지 수위 제어 시스템 전반을 직접 구성하고 조립합니다. 정밀 조립을 위한 작업 설비와 수위조절기 테스트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시범공단 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4년부터 현재의 생산 체계를 갖추어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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