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비누를 만드는 회사가 (주)동구밭이입니다. 서울 성동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성소다와 팜오일을 원자재로 씁니다. 공장 넓이는 120㎡이고, 2017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세제·비누·계면활성제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1,116곳 있습니다. 서울 성동구에 2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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