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주항테크는 건축물의 벽면 마감 기초 재료로 쓰이는 도배풀과 각종 특수용지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주거 공간의 벽지를 바르기 전 밑바탕을 만드는 초배지 제조를 중심으로 관련 화학 제품을 생산합니다. 밀가루나 전분 등을 주요 원료로 받아 접착제 제조 공정을 거쳐 도배풀 및 특수 도포용지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84.7㎡이며, 2020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생산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접착제·실란트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435곳, 경기 광주시에 12곳 있습니다. 주력으로 만드는 초배지와 도포용지는 건설·건축 현장의 실내 마감재로 주로 사용되며, 이 외에도 전자·IT기기 및 자동차·모빌리티 배터리 제조 공정에서 필요한 도포용지로도 나갑니다. I-TEX 초배지는 기존 부직포를 대체하여 주거 공간의 벽면을 정리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자동차 배터리용 도포용지는 배터리 제조 공정에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소모성 소재이며, 무늬목 접착지는 목재 가구의 표면을 붙일 때 사용하는 기능성 접착 소재입니다. 기존 부직포 제품을 대체하는 특수 용지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사가 요구하는 제품별 맞춤형 특성에 따라 원료를 배합하고 가공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포용지의 두께와 접착 강도를 조절하여 산업용 소재로 생산하는 가공 공법을 적용합니다. 기능성 초배지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1991년 방배상사로 시작해 2001년 법인 설립 및 주항테크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2003년 하남 공장 준공 및 본사 이전을 거쳐 2004년 광주 공장 확장 이전, 2005년 광주 제2공장 가동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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