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벨코리아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하며 물류와 제품 관리에 필수적인 바코드 프린터용 라벨을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바코드 라벨은 제품의 식별 정보나 가격, 유통기한 등을 기록하여 물류 시스템에서 정확하게 정보를 읽어낼 수 있게 돕는 소모품입니다. 다양한 재질의 라벨지를 받아 고정밀 인쇄와 타발 작업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11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08.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라벨·스티커」 품목은 전국에 529곳, 서울 금천구 33곳 있습니다. 생산된 라벨은 각종 포장 박스나 용기, 전기·전자 부품 등에 부착되어 물류 및 포장 산업 현장에서 제품을 분류하고 관리하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아트지 라벨은 표면이 매끄러운 백색 유광 종이 재질로 가격이 저렴하여 포장박스나 유통 제품에 가장 보편적으로 쓰입니다. 무광 필름 라벨은 쉽게 찢어지지 않고 내한성이 강해 냉장이나 냉동 식품 등 내구성이 필요한 환경에 적합합니다. 은무데드론 라벨은 은회색 필름지에 특수 무광 코팅을 입혀 내마모성과 내열성이 우수하며 전자제품이나 고급 팬시용품 식별에 활용됩니다. 인쇄부터 다이컷 타발, 슬리팅까지 일괄 공정으로 처리합니다. 서보모터를 이용한 평압식 자동 인쇄기와 고속 타발기를 활용하며 라미네이팅, UV 건조, 절취선 및 칼선 가공을 직접 수행합니다. 은무데드론 필름, 화이트PET, 아트지 등 다양한 재질을 다루며 재단 및 되감기 장치를 통해 원하는 규격의 롤 형태로 가공합니다. 로타리 라벨 인쇄기, 프레스 자동 라벨 인쇄기, 고속 타발기, 자동 슬리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자동화 장비 제작과 라벨 생산을 시작하여 현재의 사업 기반을 갖추었으며 서울 금천구 STX-V 타워에서 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