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2,794곳이 모인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안 대륭포스트타워1차 안에서 (주)아이엠엘은 측량용 센서융합 장치, 궤도회로송신기와 영상신호측정기를 만듭니다. 생산은 서울 구로구에서 이뤄집니다. 조립 공정으로 전자부품, PCB와 케이블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135㎡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전국 센서·감지장치 공장 546곳 중 넓이로 상위 50%입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1,256곳이고, 서울 구로구에 28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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