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아토아이앤씨는 산업 현장의 생산 효율을 높이는 공장 자동화 설비와 제어 기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복잡한 제조 공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고 관련 장비를 제작합니다. PLC와 전력기기, 케이블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자동화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2024년부터 신내 SK V1센터 내 204.0㎡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3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자제품 품목은 전국에 478곳, 서울 중랑구에 2곳 있습니다. 생산 설비의 제어와 운영을 담당하는 만큼 전자 및 IT 기기를 비롯해 통신·네트워크 구축 사업, 그리고 자동차와 모빌리티 제조 라인의 자동화 분야로 나갑니다. 공장자동화시스템은 전체 제조 공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통합 제어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수배전반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수용하고 분배하여 설비에 공급하며, 컨트롤 패널은 자동화 장비의 동작을 일괄적으로 조작하고 관리하는 장치입니다. HMI와 PLC는 시스템의 논리 제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담당하여 공정 전반을 감시하고 제어합니다. 시스템 설계부터 제작, 현장 설치 및 시운전까지 자동화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요구하는 공정 사양에 맞춰 제어반을 제작하고 있으며, 하위 기기 제어부터 상위 시스템 통합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기술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7년 구로구에서 시작하여 2009년과 2021년 두 차례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며 현재의 중랑구 신내동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시스템 시운전과 판넬 제작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 요구에 맞춘 원스톱 솔루션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