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주)이담에스티는 방송녹화시스템과 영상디스플레이 장치를 비롯해 전기조명장치, 디스크어레이, 전원공급장치 등을 제작합니다. 이러한 장비들은 방송 스튜디오와 교육 시설, 종교 단체 및 기업 등에서 미디어 콘텐츠를 생성하고 송출하기 위한 핵심적인 하드웨어로 사용됩니다. 이 회사는 PCB와 케이스, 파워서플라이, 각종 모듈 및 프레임을 주요 재료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은 230.1㎡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명(LED등) 품목은 전국에 586곳, 서울 구로구 6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에서 스마트 강의실이나 방송 스튜디오를 구축할 때 필요한 디스플레이 및 음향 제어 장치로 활용되며, 생활·소비재 분야에서는 기업 사내 방송이나 종교 시설의 스트리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방송녹화시스템은 방송 스튜디오의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기록하는 장비이며, 디스크어레이(스토리지)는 대용량 미디어 데이터를 보존하는 서버 역할을 합니다. 또한 실내외 대형 공간에 설치되는 LED 디스플레이는 고해상도 영상을 표출하는 장치이며, 전원공급장치는 이러한 방송용 장비들이 멈추지 않고 동작할 수 있도록 일정한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방송 기술과 오디오 및 IT 분야의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구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 가공과 정밀한 판금 작업을 거치며, 미디어 서버와 영상 장비를 연동하는 시스템 통합 기술을 활용합니다. 조립 공정에서는 다양한 규격의 PCB와 전자 부품을 회로에 맞게 배치하고 안정적인 전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07년 설립되어 2017년 현재의 구로구 에이스테크노타워 2차로 본점을 이전하였으며 2018년 공장을 등록하였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정밀가공 및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비디오물 제작 서비스와 컴퓨터 서버 등 다수의 직접생산증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