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에이치케이엠엔에스는 디젤 엔진에서 배출되는 유해 물질을 정화하는 매연저감장치(DPF)를 주력으로 제작합니다. 이 장치는 자동차나 건설기계의 배기 시스템에 추가로 장착되어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등의 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속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배출가스 저감 장비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70.5㎡의 넓이로 조성되어 있으며, 2015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엔진·동력전달 품목은 전국에 1928곳, 서울 구로구 4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비는 일반 도로를 달리는 경유 차량뿐만 아니라 지게차나 굴삭기 같은 건설장비, 철도 차량, 군용 차량, 그리고 선박의 배기가스 정화 시스템에 적용되어 환경 개선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복합재생 DPF는 운행 조건과 상관없이 필터 재생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장치로 촉매와 필터를 이용해 입자성 물질과 일산화탄소를 제거합니다. 자연재생 DPF는 배기가스 온도를 이용해 필터를 재생하는 방식이며, 플라즈마 버너 DPF는 전기 에너지를 활용해 필터 내 쌓인 매연을 태워 없애는 시스템입니다. 이외에도 선박용 DPF를 통해 항만 및 해상 선박의 배출가스를 저감하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필터를 재생하는 공법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또한 노후 엔진을 최신 규격 엔진으로 교체하는 엔진 전환 기술과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바꾸는 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산 연구소를 중심으로 배출가스 성분 분석 및 제어 시스템 최적화 설계를 직접 수행하며 다양한 엔진 사양에 맞춘 맞춤형 저감 장치를 제작합니다. 2006년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09년 현대모비스 DPF 사업팀을 인수하며 기술력을 확보했습니다. 2015년 매연저감장치 클리닝 센터를 설립하여 사후 관리 체계를 갖추었으며, 경기도 오산에 연구소를, 평택에 물류창고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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