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유정시스템은 반도체 및 통신 장비 분야의 정밀 기기들을 생산합니다. 다양한 모바일 및 서버용 메모리 부품을 검사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을 설계하여 반도체 제조 공정의 효율성을 뒷받침합니다. 전자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7년부터 서울 구로구 디지털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59.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서울 구로구에 72곳 있습니다. 주로 반도체 후공정 검사 라인에 들어가는 장비라 통신·네트워크와 전자·IT기기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메모리 실장검사기는 모바일과 서버용 AP 및 CPU 기반의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메모리 단품이나 모듈을 테스트하는 장비입니다. 온도제어장비는 열전소자와 방열 재킷을 적용해 극저온 및 고온 환경을 조성하여 테스트를 지원하며, HBM 검사장비는 반도체의 I/O 동작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비선형 제어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열전소자 운용 방식과 MFC 수냉식 방열 공법을 다룹니다. 반도체 후공정 단계에서 부품의 DC 및 기능 테스트를 수행하며, DSA 모듈을 교체하여 다양한 메모리 종류에 대응하는 범용성 있는 시스템 설계 기술을 직접 보유하고 있습니다. 32 파라 이상의 메모리 테스트가 가능한 대형 핸들러 통합형 실장기 제작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 1월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경기도 화성시에 연구소와 제1공장, 제2공장을 추가로 신설하여 월 1.5K 파라 이상의 생산 대응 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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