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있는 대주티디시스템은 자동제어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인 변환기기와 서지보호기(SPD)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전기 회로의 신호와 전력을 안정적으로 변환하고 과도한 전압으로부터 시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서울 구로구 동일테크노타운에 자리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81.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서울 구로구 80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을 비롯해 건설·건축 현장과 다양한 기계·산업장비의 제어반 내부에 설치되어 전기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서지보호기(SPD)는 번개나 전기적 충격으로 인한 과전압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며 전원용, 태양광용, 통신 및 영상 신호용으로 구분됩니다. 전력 변환기(Power Transducer)는 전류나 전압 같은 전기적 측정량을 표준화된 신호로 바꾸어 제어 시스템이 정보를 읽을 수 있게 돕는 장치입니다. 멀티 전력 변환기는 RS485 Modbus 통신을 지원하여 다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송신하며, 신호 변환기(Signal Transducer)는 아날로그 신호를 제어 환경에 적합한 수치로 조정하여 장비 간 데이터 호환성을 확보합니다. 정밀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통해 제품의 외함(Steelbox)과 구조물을 제작하며, 회로 조립 시에는 정밀도 높은 부품 실장 기술을 적용합니다. 직결형 분전반용 모델이나 DIN 레일 규격에 맞춘 소형 타입 등 설치 환경에 최적화된 기구 설계를 직접 수행합니다. 외부 서지로부터 내부 기기를 보호하기 위한 절연 및 신호 처리 기술을 다루며, 통신 프로토콜을 반영한 디지털 측정 장비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밀 프레스 기기와 판금 설비를 운용하며 제품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 창업 이후 전력 및 통신 분야의 변환기기와 서지보호기 전문 제조사로 성장해 왔으며 현재 서울 구로구 본사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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