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에 자리한 리트젠은 자외선과 적외선을 이용한 건조기 및 UV 램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의 경화 시스템이나 의료 현장의 살균 및 소독 장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표면 처리를 위해 사용됩니다. 자외선 램프의 핵심 재료인 석영관과 UV 트랜스 등을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212.5㎡이며, 2012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가정용 전기기기」 공장 94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가정용 전기기기 품목은 전국에 2655곳, 경기 군포시에는 31곳 있습니다. 생산된 경화 및 소독 시스템은 전자 부품 제조 라인의 정밀 공정과 의료 기관의 위생 관리 환경 등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UV 램프는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방출하여 도료나 접착제를 순식간에 굳히는 경화용 광원입니다. MIR 램프와 건조기는 적외선을 활용해 건조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장비이며, UV LED 경화 시스템은 전력 효율이 높고 열 발생이 적은 장점을 이용해 정밀 부품의 경화 처리에 주로 쓰입니다. 또한 최신 제품인 자외선 소독기는 특정 파장을 이용하여 표면 및 공기 중의 세균을 억제합니다. 광응용 표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UV 및 IR 광원을 제어하는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직접 설계한 전원 공급 장치를 비롯해 UV 반사갓과 필터 등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하며, 질소 퍼지형 경화 시스템과 같은 특수 공법을 활용하여 경화 공정의 정밀도를 조절합니다. 고출력 램프부터 소형 LED 모듈까지 다양한 사양을 처리하며, 제품의 기능에 맞춰 광원 파장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5년 제일UV에서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13년에 군포시 당정동 신축 공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광응용 기술 연구소를 운영하며 노광 램프와 특수 건조 시스템 개발을 지속해 왔습니다. 2024년에는 인체에 무해한 광원을 적용한 살균기 개발을 완료하는 등 공정 설비와 기술력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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