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에이스테크노타워 8차에 자리한 오라시스템은 각종 정보를 화면에 표출하는 전자식 전광판과 이를 보조하는 조명장치를 제작합니다. 이 장비들은 공공 체육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홍보, 안내, 시간 측정 등을 위해 쓰이는 시각 정보 전달 매체입니다. 엘이디 모듈을 주원료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332.0㎡ 규모이며,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2,794곳의 제조 공장이 밀집한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고·전광판」 품목은 전국에 1753곳, 서울 구로구 17곳 있습니다. 제작된 전광판은 스포츠 경기장과 공공시설의 정보 표출 라인에 설치되어 생활·소비재 및 건설·건축 산업 현장 전반으로 나갑니다. 고해상도 엘이디 전광판은 경기 점수나 홍보 영상을 고화질로 송출할 때 사용합니다. 홍보 및 안내 시스템은 특정 장소에서 필요한 정보를 방문객에게 전달하는 용도이며, 타이밍 장비는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시간을 기록하고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전기시계 시스템은 대규모 실내외 공간의 시간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보여줍니다. 전광판 모듈의 정밀 조립 기술을 바탕으로 회로 구성부터 최종 디스플레이 마감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해상도 구현 공법을 적용하며, 실내 및 실외 환경 변화를 고려한 내구성 있는 조립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지식산업센터 내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04년 공장 등록을 마쳤습니다. 1997년 법인 설립 이후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획득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해 왔으며, 현재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 두 곳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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