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자리한 대도볼트는 기계 장치나 구조물을 튼튼하게 고정하는 화스너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화스너는 볼트나 너트와 같이 부품과 부품을 연결하거나 결합하여 분리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체결 부품을 의미합니다. 라운드바 형태의 금속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각종 체결 부품을 생산합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864.7㎡에 이릅니다. 체결부품을 만드는 공장 79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체결부품 품목은 전국에 1459곳, 인천 서구에 46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의 철골 구조물이나 플랜트 설비, 자동차 및 모빌리티 조립 라인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부품을 단단히 고정하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육각 볼트와 중하중용 육각 볼트는 기계 설비를 조립할 때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 부품입니다. 유볼트는 파이프라인이나 관로를 지지대에 고정할 때 사용하며, 스터드 볼트는 양 끝에 나사산이 있어 플랜트 배관 연결 시 주로 활용됩니다. 그 외에도 무거운 짐을 견뎌야 하는 현장에 적합한 고장력 볼트와 지반에 설비를 고정하는 앵커 볼트 등을 제작합니다. 알루미늄 청동, 고강도 황동, 듀플렉스, 티타늄, 인코넬, 하스텔로이, 모넬 등 특수 금속 재질을 주로 다룹니다. 가공 과정에서는 너트 파츠 포머와 볼트 롱 포머를 활용하며 75파이 및 100파이 규격의 자동 원형 톱기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밀 자동선반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규격에 맞춰 절삭과 면치, 마킹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불소수지 코팅, 세라믹 코팅, 이황화몰리브덴 코팅, 아연 도금 및 용융 아연 도금 등 다양한 표면 처리 기술을 적용합니다. 800톤급 너트 파츠 포머, 240톤급 볼트 롱 포머, 100톤급 롤링 머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9년 설립된 이후 2018년 인천 검단공장으로 신축 이전하였으며, 2016년에는 자동선반을 도입하고 2021년에는 너트 및 볼트 전용 포머 설비를 증설하며 생산 능력을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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