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성베스텍은 서울 구로구에서 서지방지장치(SPD)를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이 장치는 낙뢰나 전력망의 과도한 전압 변동으로 발생하는 서지로부터 전자 설비와 통신 장비를 보호하여 기기 파손을 막고 전원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에이스하이엔드타워에서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해당 장소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98.3㎡입니다.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281곳, 이 회사가 있는 서울 구로구에는 18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 건설 현장의 전기 시설, 그리고 각종 전자·IT 기기에 적용되어 갑작스러운 전압 변화로부터 주요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19인치 랙(RACK) 타입 SPD는 통신용 랙이나 서버실 내 장비 보호를 위해 설치합니다. 서지보호기 CLASS 1은 낙뢰가 직접 유입될 수 있는 건물 입구의 주배전반에, CLASS 2는 분전반이나 장비 단의 회로를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20WHS는 서지 발생 횟수를 확인할 수 있는 카운터가 내장되어 있어 유지보수가 용이한 1상 전용 보호 장치입니다. 전기 회로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정밀한 회로 설계와 이를 뒷받침하는 기구물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성 부품의 정밀 조립을 통해 서지 유입 시 신속하게 접지로 전류를 방류하는 구조를 구현하며 다양한 규격의 랙 타입 외함 제작부터 내부 모듈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18년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여 현재까지 전력 보호 장치 제조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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