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신성종합인쇄는 상품의 겉면을 감싸 보호하고 브랜드를 알리는 포장재와 케이스를 전문으로 만듭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처음 마주하는 진열장에서 상품의 가치를 전달하고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돕는 인쇄·패키징 제품입니다. 제지 및 PP, PET 등 다양한 재질을 활용하여 인쇄부터 타발, 접착까지 이르는 일관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1,298.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경기 고양시 40곳 있습니다. 물류·포장 및 생활·소비재 산업에 폭넓게 쓰이며 상품의 보호와 마케팅 효과를 위해 제품 외관을 포장하는 과정에 필수적으로 활용됩니다. UV 인쇄 패키지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입혀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포장재이며, PP·PET 소재의 투명 케이스는 내부 내용물을 확인하면서도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금은지 패키지는 금속 질감을 살린 인쇄 기법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외관이 요구되는 상품 포장에 활용됩니다. UV 옵셋 인쇄기를 활용하여 빠른 건조와 선명한 색상 구현이 가능하며 코팅 타워를 통해 표면 광택 및 보호 효과를 더합니다. 자동 톰슨기를 사용한 타발 공정으로 복잡한 형태의 케이스를 정밀하게 따내고, 자동 접착기를 통해 핫멜트 방식으로 패키지를 단단히 고정합니다. 원도 피칭기와 CTP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인쇄 판을 정밀하게 제작하며 기획부터 샘플 제작, 인쇄, 납품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독일 하이델베르그사의 UV 옵셋 인쇄기와 코팅 타워 설비, 일본 아사히마시나리의 자동 열 톰슨기, 태용엔지니어링의 자동 열 접착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1년 신성사로 시작하여 1987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였고, 2002년 고양시 백석동 공장을 준공하며 생산 능력을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