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대원조각은 각종 전기 및 산업용 기기에 부착되는 명판과 판넬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곳입니다. 제품의 정보를 나타내는 얼굴 역할을 하는 각종 명판을 정밀하게 조각하여 설비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컴퓨터 자동 조각기와 수동 조각기, 드릴링 머신 등을 활용하여 아크릴과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등의 소재를 가공합니다. 2004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4㎡ 규모입니다. 주로 수배전반을 비롯한 전기품의 조작부나 식별이 필요한 산업 현장 전반에 사용되며, 철도 시설물의 전차선로 표지류 등 외부 노출이 필요한 산업 분야에도 폭넓게 적용됩니다. SUS부식 명판은 스테인리스 재질을 부식시켜 글자를 새긴 것으로 내구성이 좋아 가혹한 환경에서도 식별이 가능합니다. AL부식 명판과 AL그래픽 계통도 명판은 알루미늄 소재에 회로 도면이나 정보를 정밀하게 표현하여 수배전반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아크릴명판은 투명하거나 다양한 색상의 아크릴을 가공하여 시인성을 높인 제품이며, F-Box 명판은 전기 박스 등의 식별을 위해 제작합니다. 컴퓨터 정밀 조각 공법을 바탕으로 아크릴과 알루미늄 판재를 가공하며, 스테인리스 표면에 문양을 새기는 부식 공법을 수행합니다. 이와 함께 넥산 인쇄, 에폭시 도포, 스티커 제작 등 다양한 표면 처리 및 인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릴링 및 샌딩 공정을 통해 마감 처리를 직접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 가공 면적이 700~3000mm에 달하는 자동 조각기와 수동 조각기, 드릴링 머신, 알루미늄 샌딩기, 그라인딩 머신 및 자동 아크릴 절단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5년 서울 구로동에서 설립된 이후 1998년 현재의 기계공구상가 내 사업장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며, 철도 표지류 및 각종 산업용 명판 제작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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