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송전에프엠씨는 유체를 이송하거나 압력을 조절하는 데 쓰이는 각종 펌프 및 밸브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이 기기들은 액체를 정밀하게 제어하거나 이동시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원자재를 바탕으로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20㎡ 규모이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서울 양천구 4곳 있습니다. 플랜트, 인프라, 에너지, 발전 등 다양한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특히 유체 이송이 필요한 공정 라인이나 기계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모노펌프는 로터와 스테이터 사이의 공간을 이용해 점도가 높은 액체나 슬러지를 일정하게 이송하는 장비입니다. 호스펌프는 튜브를 롤러로 눌러 유체를 밀어내는 방식으로 고형물이 포함된 액체를 정량 토출할 때 씁니다. 혼련기는 서로 다른 물질을 균일하게 섞어주는 설비이며, 롤컷팅기는 원자재를 원하는 크기와 규격으로 절단하는 공정에 사용됩니다. 정밀가공 공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용 기계 부품을 생산합니다. 금속 및 비금속 재료를 다루며, 설계부터 최종 조립 단계까지 제품의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한 가공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유체 제어 환경에 맞춘 특수 펌프 제작 및 자동화 설비 구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6년 한라상공으로 처음 시작하여 2008년 현재의 사명인 송전에프엠씨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산업 기계류 및 자동화 설비 제작을 위한 설비를 운용하고 있으며, 해외 기업과의 업무 제휴 등을 통해 기계 설계 및 제작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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