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에 자리 잡은 서진아이앤씨는 CCTV 카메라와 LED 전광판, 그리고 음향 방송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CCTV 카메라는 외부 영상을 감시하여 보안을 유지하는 장비이며, LED 전광판은 공공장소나 시설에서 안내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아울러 동보장치 및 주물혼 스피커와 같은 음향 기기를 제작하여 소리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송 환경을 구축합니다. 주물혼, 스피커, LED, PCB 등 각종 부품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주조 및 다이캐스팅, 프레스와 판금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경주시 천북면에 위치한 현 공장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69.4㎡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취급하는 디스플레이·전광판 분야의 공장들 중에서 이 회사의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디스플레이·전광판 품목은 전국에 1375곳, 경북 경주시에 5곳 있습니다. 제작된 CCTV와 전광판, 방송 장비는 공공기관과 다양한 시설의 재난 예·경보 시스템 및 영상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자·IT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CCTV 통합 솔루션은 IOT 기술을 결합하여 실시간으로 현장을 감시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보안 장치입니다. 불릿 카메라는 일정한 방향의 영상을 감시하는 고정형 보안 카메라입니다. LED 안내 전광판은 시설 이용객에게 필요한 정보나 재난 발생 시 경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장비입니다. 구내방송 시스템과 동보장치는 여러 장소에 동시에 신호를 보내 소리를 전달하며, 원활한 의사소통과 비상 상황 전파를 돕습니다. 각종 영상 감시 장치와 방송 장비를 구현하기 위해 정밀 가공 기술과 회로 설계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의 외형을 형성하는 금속 부품은 프레스와 판금 공법으로 가공하며,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정을 통해 정밀한 부품을 제작합니다. 전자 제어를 위해 회로를 조립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영상 시스템 구축 시 필요한 직접 생산 기반을 갖추어 기기 설계부터 조립 단계까지를 직접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영상 감시 및 음향 기기 제조를 위한 정밀 가공기, 조립 설비, 판금 및 프레스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6년 설립되어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취득한 이후 2010년 공장을 등록하였습니다. 2019년 법인으로 전환하며 옥외광고사업자 등록과 안내 전광판 직접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경주시에 현 공장을 설립하였으며, 서울에 금천구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