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있는 오시에스티는 전자연동장치기판을 만드는 곳입니다. 이 부품은 철도 신호 시스템이나 산업용 장비에서 신호 흐름을 제어하여 기기들이 안전하게 상호 연동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8㎡ 규모로,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서울 성동구에 10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분야를 비롯해 철도 운행 제어,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에서 설비의 안정적인 동작을 보조하는 시스템 부품으로 쓰입니다. 전자연동장치(CBI)는 철도 역 구내에서 열차의 분리와 결합, 선로 변경 시 신호기와 선로전환기를 전기적으로 연동해 안전을 확보하는 시스템입니다. 조업관리시스템(MES)은 공정 데이터를 모니터링하여 조업 표준화를 돕는 솔루션이며,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은 네트워크와 센서를 연결해 생산 장비의 효율적인 통합 관리를 수행합니다.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와 리얼타임 프로그래밍을 바탕으로 자동제어 기술을 다룹니다. PLC와 DB, HMI 프로그래밍을 비롯해 네트워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통신 연동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철도 신호 설계 및 검증 소프트웨어 개발과 하드웨어 제어기 구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1년 설립된 이후 성동구 성수동으로 이전하여 본사를 운영 중입니다. 철도와 제철 현장에 연동장치 및 제어시스템을 구축해 왔으며, 트램 운행제어 지상 설비와 연료전지 스택 자동 적층 로봇 제어기 개발 등의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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