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있는 이피이는 자동제어반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자동제어반은 전력 설비의 운전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며, 이상 발생 시 회로를 차단하거나 보호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돕는 장치입니다. 판넬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내 공장에서 설비를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1500.1㎡입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 현장과 각종 산업 장비의 전력 공급 계통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합니다. 초고압 지중 송배전시스템을 비롯하여 신재생 에너지 전력망에 활용되는 각종 전력 제어 기기를 주력으로 합니다. 22.9kV 알루미늄 케이블 직선 접속재는 전력 케이블 간의 안정적인 연결을 돕는 부품이며, 지중송전 OF케이블 접속부용 강화액은 고압 전력 케이블의 절연성을 유지하는 데 쓰입니다. 판금 가공을 통해 외함을 정밀하게 제작하고 설계된 회로에 따라 부품을 조립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전력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지중 송배전 솔루션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고압 전력 기자재의 규격에 부합하는 제품을 다룹니다. 2000년 설립되어 2001년 자동제어반 제조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5년 시화 MTV 공장과 사옥을 준공하며 생산 거점을 이전하였습니다. 부산영남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변전 설비 개폐장치 및 지중 송전 관련 전문 설비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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