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자리한 대신건업은 건물 내외부의 개구부를 닫거나 방화 기능을 수행하는 금속재 창호와 셔터, 다양한 금속 구조물을 제작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금속 소재를 절단하고 다듬어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848.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창호·문·셔터 품목은 전국에 2,764곳, 경기 파주시에 98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현장의 화재 안전 및 보안, 단열을 위해 설치하는 도어 시스템으로 활용됩니다. 방화셔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차단하고 대피 경로를 확보하는 장치입니다. 비상문은 셔터 시스템 내부에 통합되어 셔터가 내려온 상태에서도 인명이 탈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버헤드 코일링 도어는 상부로 말려 올라가는 방식의 산업용 출입문으로 현장 상황에 맞춰 설치합니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등을 주요 재질로 사용하여 창호와 셔터를 제작합니다. 화재 시 셔터가 바닥까지 완전히 내려오지 않고 일정 높이에서 멈추어 연기를 차단한 뒤 안전 센서가 사람을 감지하면 대피 공간을 만드는 삼중 구조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토힌지를 적용해 비상문의 복원력을 임의로 조절하고 문을 밀착시키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2013년 경기도 파주시에 제3생산공장을 완공하여 셔터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전동기 및 방화 시스템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6년에는 일산 본사 사옥 내에 제품 전시장을 열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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