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에 있는 (주)창대피엔비는 굴비와 갈치살, 가자미, 고등어, 피조개, 논우렁살 등 바다에서 얻은 수산물을 손질하고 가공하여 식탁에 오르기 좋은 형태로 만드는 수산 식품 전문 기업입니다. 국내 산지에서 직접 수매한 제철 원물을 받아 위생적인 환경에서 세심하게 전처리한 뒤, 냉풍 건조하거나 영하 50℃ 이하에서 초저온 급속 동결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6,465.2㎡의 넓이로 조성되어 있으며,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전남 여수시에 88곳 있습니다. 손질된 수산물과 간편식 형태의 제품은 가정식 식단부터 학교와 병원 같은 단체 급식, 그리고 일반 음식점의 메뉴 재료로 널리 쓰입니다. 순살갈치는 뼈와 내장을 제거해 아이나 어르신도 가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구이나 조림에 쓰입니다. 민어살코기는 뼈와 껍질을 제거한 순살로 회나 전, 무침 요리에 활용되며, 간고등어는 손질 후 천일염으로 숙성하여 구이용으로 알맞게 만든 제품입니다. 이 외에도 통민어와 순살장어, 손질삼치살 등을 생산합니다. 5년 이상 간수를 뺀 천일염을 사용하여 원물의 풍미를 살리며, 냉풍 건조 시설을 이용해 자연 건조의 단점을 보완한 저온 건조 공법을 적용합니다. 모든 제품은 위생을 위해 진공 또는 용기 포장으로 마무리하며, 출고 전 금속 검출기를 사용하여 이물질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는 전 공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초저온 급속동결 설비와 금속 검출기를 비롯한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3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10년 추자도 수협과 공동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0년에는 자체 브랜드인 해물식탁을 론칭했습니다. 2025년에는 초저온 급속동결 설비를 도입하는 등 시설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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