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에 있는 (주)이솔정보통신은 스마트 교육 환경을 위한 전자칠판과 강의 시스템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교실이나 회의실에서 교육 자료를 대형 화면에 띄우고 판서하거나 수업 내용을 녹화할 수 있는 기자재를 만듭니다. 전자칠판 함체와 카메라 등의 부품을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프레스와 판금 작업으로 외형을 구성하며, 1219.2㎡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인천 계양구 13곳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전자칠판과 강의 시스템은 학교와 교육 시설뿐만 아니라 기업의 회의실, 공공기관, 군부대 등 스마트 교육 환경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급됩니다. 전자칠판은 초대형 LED 패널과 IR 터치 기술을 결합하여 화면에 직접 판서가 가능하도록 만든 교육용 디스플레이 장비입니다. 전자교탁은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기기들을 통합 제어하여 편리하게 강의를 진행할 수 있게 돕는 하드웨어입니다. 멀티비전은 초슬림 베젤을 적용한 영상 표시 장치이며, 강의 녹화 시스템은 카메라가 교사의 움직임을 추적하여 수업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방송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솔루션입니다. 4K UHD 초고화질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국산 패널과 파워보드, AD보드를 탑재하는 설계를 적용합니다. 적외선(IR) 센서를 활용해 정밀한 필기가 가능하도록 하며,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를 내장하여 미러링과 판서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물체 움직임 감지 기술을 통해 강의자를 자동 추적하는 모션 인식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2000년 설립 이후 스마트 교육 기기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2019년 사업장 이전 및 합병을 거쳐 현재 규모를 갖추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전자칠판협회 초대 회장사로서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한 바 있으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교육 기관에 스마트교실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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