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금호통상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굴비와 손질 생선 등 다양한 수산 가공식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신선한 원물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가공하여 바다의 먹거리를 식탁까지 안전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국내외에서 수매한 고등어와 가자미 등 수산 원물을 직접 비축하고 가공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390.9㎡ 규모입니다. 해당 시설은 김 및 수산가공 분야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속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기 고양시에는 9곳 있습니다. 손질된 생선과 간편 조리식품은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및 TV 홈쇼핑 채널을 통해 유통되어 식품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손질 생선류는 가시를 제거하고 세척하여 바로 조리가 가능하도록 준비한 상품이며, 연체 및 갑각류는 오징어와 주꾸미, 꽃게 등을 음식 활용도에 맞춰 깔끔하게 손질한 제품입니다. 간편 조리식품은 조리 편의성을 높인 수산물 가공식품이며, 수산 선물세트는 엄선된 원물을 고급스럽게 구성하여 명절이나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 적합하게 제작된 제품입니다. 수산물 원물을 직접 수매하여 비축하고 수작업을 통해 가시 제거와 위생적인 손질 과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제철 수산물을 검토하여 상태가 확인된 원료만을 선별하며, 제품의 신선도와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부터 포장 단계까지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적용합니다. 2011년 고양시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수산물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보관 및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원물부터 가공품까지 일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급변하는 수산물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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