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유패키지는 상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송하기 위한 골판지 박스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택배용으로 주로 쓰이는 골판지 상자와 제품 포장에 활용되는 칼라박스 등을 생산하며 물류와 유통 과정에서 필수적인 포장재를 공급합니다. 골판지 원단을 주재료로 하여 절단 및 인쇄, 성형 공정을 거쳐 박스를 제조합니다. 2009년부터 화성시의 공장에서 직접 생산 설비를 가동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같은 품목 공장 1,228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물류 및 유통 현장에서 상품을 포장하고 발송하는 데 활용되며, 화장품이나 일반 생활 소비재를 담는 소형 패키지부터 대형 택배 박스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뒷받침합니다. 택배박스는 기성 사이즈 300여 종을 갖추어 상품 배송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포장재입니다. 칼라박스는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 골판지를 합지하여 만든 상자로 흑색, 적색, 흰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크라프트지나 흰색 원단을 활용한 소량 제작 서비스도 제공하여 소규모 상품 단위의 포장 수요를 지원합니다. 골판지의 결 방향과 규격에 맞춰 정밀하게 절단하고 성형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인쇄가 필요한 경우 실크 인쇄 방식을 적용하여 로고 등을 구현하며, B형과 E골 등 다양한 골판지 규격을 활용하여 박스의 강도와 두께를 상품에 맞게 설계합니다. 합지 기술을 통해 칼라박스의 내구성을 높이고 목형 투자 없이도 다양한 형태의 박스를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2004년 설립 이후 2009년 골판지 박스 제조 설비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생산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2018년에는 칼라박스 제조 라인을 강화하였으며, 현재 경기도 화성시 공장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일본 지사 등의 거점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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