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동양원색은 그라비아 인쇄에 사용되는 동판을 제작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연포장재나 산업용 자재 표면에 원하는 색상과 질감, 패턴을 정밀하게 입히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쇄 도구입니다. 철 실린더를 제작한 뒤 구리 도금 및 연마, 전자 조각, 크롬 도금과 같은 공정을 거쳐 동판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2,194㎡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부터 인천 서구 검단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인쇄 및 패키징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포장재의 미관을 결정하는 연포장 분야는 물론이고, 건축자재나 실내 인테리어용 데코시트와 같은 산업용 자재를 생산하는 라인에 공급됩니다. 그라비아 인쇄용 동판은 포장재 표면에 정밀한 인쇄를 가능하게 하는 장비입니다. 연포장용 동판은 플라스틱 필름이나 종이 등 유연한 재료에 색상을 입힐 때 쓰이며, 산업용 동판은 건축자재나 데코시트 등에 패턴과 텍스처를 구현하여 실내 공간의 외관을 완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총 12대의 Helio 전자조각기를 활용해 디자인의 미세 라인과 텍스처를 정밀하게 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철 실린더 제작부터 디자인 기획, 분판, 도금, 전자 조각, 검수에 이르는 모든 제조 과정을 외주 없이 직접 수행하는 원스톱 공정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장폭 2,500mm까지 제작 가능한 특수롤 전자조각 설비를 운용합니다. 주요 설비로 12대의 Helio 전자조각기와 특수롤 전자조각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6년 설립되어 서울과 인천을 거쳐 성장해 왔으며 2017년 현재의 검단산업단지 신공장으로 이전하여 준공을 마쳤습니다. 2021년에는 친환경 패키징 자회사인 뉴플로우를 설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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