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한국씨텍은 영상 보안과 감시를 위한 장비 및 관련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특정 구역을 촬영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관제할 수 있는 다양한 카메라와 이를 운영하는 기기를 만듭니다. 디스플레이 패널과 케이스, 스탠드, 각종 제어 보드를 입고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303.5㎡ 규모이며, 2010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한라시그마밸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디스플레이·전광판」 품목은 전국에 1375곳, 서울 금천구 73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장비는 보안 관제가 필요한 디스플레이 및 전자·IT기기 산업 현장에 주로 공급되어 영상 정보를 처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PTZ 카메라는 원격으로 카메라의 방향과 줌을 조절하여 넓은 범위를 감시하는 장비입니다. 포지셔닝 카메라는 고정된 위치에서 특정 구역을 정밀하게 촬영할 때 쓰이며, 열화상 카메라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저조도나 야간 환경에서도 객체를 식별할 수 있게 돕습니다. 가시광선과 적외선을 결합하는 영상 정합 솔루션과 인공지능 기반의 객체 분류 기술을 활용합니다. 카메라의 내풍압 성능을 50m/s까지 유지하고 영하 40도 환경에서도 작동하도록 설계하며, 자체 조립 공정을 통해 하드웨어 제조부터 소프트웨어 관제 플랫폼 구축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2010년 공장 등록 이후 2014년 본사와 연구소를 서울 금천구로 이전했습니다. 이후 AI 포지셔닝 카메라 개발 등 영상 보안 기기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해 오고 있으며, 고객 접수를 위한 온라인 유지보수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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