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있는 금산엠엔이는 각종 산업 설비와 배전반에 쓰이는 산업용 스위치를 제조합니다. 이 장치는 전기 회로를 안전하게 열고 닫거나 차단하여 기기를 제어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로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91.3㎡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08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서울 금천구에 47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의 전력망 제어부터 건설·건축 현장의 전기 설비, 각종 전자·IT기기의 회로 차단용 부품으로 폭넓게 나갑니다. 패널 보드 스위치는 배전반 내 전력 흐름을 제어하는 장치이며 메인 스위치는 전체 전원 회로를 일괄적으로 켜거나 끌 때 사용합니다. 메인터넌스 및 안전 스위치는 설비 정비나 비상시 회로를 분리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용도입니다. 또한 푸시 버튼과 파일럿 라이트는 기기 제어 상태를 사람이 직접 입력하거나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신호 장치입니다. 각종 전기 부품의 설계 사양에 맞춘 정밀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터미널 규격에 따라 10암페어부터 2400암페어까지 다루는 전류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스크류 단자 방식과 링 타입 단자 방식을 모두 처리하며 오프 로드 스위치를 포함한 다양한 전기 접속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지식산업센터인 새한벤처월드 내에 생산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6년 일성산업으로 시작하여 1989년 금산실업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1993년 금산엠엔이로 법인을 전환했습니다. 이후 1998년 현재의 사옥으로 이전하며 설비를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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