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새한문화사는 기업용 달력과 다이어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인쇄 및 출판 기업입니다. 일상의 기록을 담는 종이 제품을 통해 기업의 브랜딩과 가치를 전달하며, 단순한 문구류를 넘어 기록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오일 기반의 콩기름 잉크를 활용한 인쇄 공정과 탄소 절감을 고려한 후가공 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5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10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기업의 홍보 키트나 연말 선물, 시즌 프로모션 굿즈로 제작되어 물류·포장 및 각종 비즈니스 현장에서 생활·소비재로 널리 쓰입니다. 기업용 맞춤 다이어리와 캘린더는 기업 및 기관의 로고와 브랜딩을 담아 제작하는 홍보용 기록 도구입니다. 친환경 다이어리는 타이벡이나 재생 플라스틱(R-PET)과 같은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하며, 탁상형 캘린더는 재활용이 용이한 종이링 제본 방식을 적용하여 환경적 가치를 더합니다.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을 최소화한 탄소 절감형 인쇄 공법을 도입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친환경 종이와 식물성 수지 코팅지, 워셔블 크라프트, 비건 스웨이드 등 검증된 소재를 다루며, 다이어리 커버부터 내지 구성, 제본까지 맞춤형 커스텀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LED 옵셋 인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1968년 설립 이후 2005년 파주출판단지 입주 및 2017년 사옥 증축을 거쳐 현재 제2공장(탄현면)과 제3공장(문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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