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삼창비에프는 유체의 흐름을 조절하거나 차단하는 장치인 각종 밸브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주로 소방 설비에 필수적인 유수 검지 및 제어용 밸브를 생산하여 화재 발생 시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물을 보호하는 데 쓰입니다. 금속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이를 조립하는 공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4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716㎡입니다. 플랜트 및 각종 인프라 시설과 에너지 발전소, 기계 산업 장비 전반에 걸쳐 유체 제어용 부품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소방용 밸브인 알람밸브는 배관 내 유체의 흐름을 감지하여 경보를 울리고 화재 대응을 돕는 장치입니다. 프리액션밸브는 화재가 감지되기 전까지 배관을 비워두는 준비작동식 설비에 쓰이며 버터플라이밸브는 원판을 회전시켜 배관 내 통로를 개폐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웨이퍼, 플랜지, 그루브, 러그 타입 등 다양한 접속 방식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10K 및 16K 압력 등급을 견딜 수 있는 밸브 몸체와 내부 부품을 가공합니다. 웨이퍼, 플랜지, 그루브, 러그 등 다양한 배관 규격에 대응하는 형상을 구현하며 안정적인 유체 차단 성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합니다. 1967년 삼창밸브주식회사로 시작하여 2010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습니다. 중국 천진에 제2공장을 운영한 바 있으며 이후 알람밸브와 프리액션밸브에 대한 형식승인을 획득하며 기술을 고도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