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상지사피앤비는 다양한 도서와 출판물을 제작하는 인쇄 전문 기업입니다. 고객이 의뢰한 데이터를 받아 종이 위에 인쇄하고 책의 형태로 제본하여 읽기 쉬운 완제품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데이터 수신을 시작으로 CTP와 CTF 공정, 오프셋 인쇄 및 디지털 인쇄를 거쳐 각종 제본 과정을 수행합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7,823.0㎡로 같은 품목 공장 2,107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을 비롯해 도서 출판물 제작을 통한 물류·포장 분야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양장제본은 하드커버를 사용하여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보존력을 강화한 형태입니다. 무선제본은 접착제를 사용하여 내지와 표지를 붙이는 방식이며, 퍼펙트 제본과 PUR 제본은 낱장 종이를 정밀하게 모아 접착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쓰입니다. 데이터 접수부터 인쇄, 제본에 이르는 일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오프셋 인쇄와 디지털 인쇄를 모두 지원하며, 책의 용도와 규격에 맞춰 하드커버와 소프트커버 제작이 가능합니다. 전문 인쇄기를 활용하여 정교한 색상 구현과 정확한 페이지 구성을 지원합니다.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독일제 인쇄기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3년부터 인쇄업을 시작하여 40년 이상 운영해 왔으며, 현재는 해외 시장으로 서적을 수출하는 등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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