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자리한 서강이엔씨는 건축물 내부의 전기 및 통신 배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보호하는 덕트 시스템과 LED 조명 관련 제품을 만듭니다. 복잡한 전선들을 안전하게 수용하면서도 건물의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돕는 설비 부품을 생산합니다. PVC와 PCB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45.2㎡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경기 파주시에 18곳 있습니다. 건물 내 전기·통신 설비의 핵심 자재로 쓰이며 에너지 및 발전 시설과 건설 현장, 전자·IT기기 내부의 배선 시스템 구축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라이팅 부스웨이는 레이스웨이 내부에 알루미늄 부스바를 내장하여 전선 포설 없이 원터치로 조명을 연결하는 배관 배선 일체형 장비입니다. 플로어덕트는 바닥 아래에 설치하여 다양한 통신선과 전열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와이어덕트는 내부 전선과 통신선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며 건축물의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철재 덕트의 무게와 시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수 재료를 활용한 경량화 및 고강도 설계 기술을 적용합니다. 제품 연결 시 현장에서 번거로운 작업 없이 한 번에 결합할 수 있는 원터치 공법을 도입하여 설치 시간을 단축합니다. 정보화 시설 환경에 맞춰 다량의 광통신선과 전열선을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독자적인 배선 구조를 설계합니다. 2001년 4월에 시작하여 2016년 현재의 파주 공장 시설을 등록했습니다. 주요 생산 시설을 통해 라이팅부스웨이와 각종 덕트 부품을 직접 연구 및 개발하며, 2015년 한국발명진흥회 우선구매추천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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