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에 있는 로지시스는 CCTV 시스템과 PRT 리본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CCTV 시스템은 영상 감시를 통해 보안을 유지하는 장치이며, PRT 리본은 카드 프린터 등에서 정보를 기록하는 소모품으로 쓰입니다. 전자부품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198.8㎡ 규모의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컴퓨터·주변기기」 품목은 전국에 2,173곳, 서울 노원구 8곳 있습니다. 금융권 및 공공기관의 정보통신 기기 등 전자·IT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시스템 및 부품을 공급합니다. 창구표시기 모니터는 은행 등 창구를 방문한 고객의 현황을 안내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돕는 장비입니다. 무인공과금수납기는 고지서를 투입하면 자동으로 계좌나 카드에서 출금하여 수납을 처리하는 기기이며, 팬패드는 고객이 직접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보안 장비입니다. 각종 전산 장비의 유지보수 및 솔루션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부품의 정밀 가공과 시스템 조립을 수행합니다. 전산 단말기, 키오스크, 프린터 등 다양한 형태의 기기 구동에 필요한 내부 회로와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다루며, 사용자가 직접 정보를 입력하거나 출력할 수 있는 UI 구현 기술을 적용합니다. CCTV 시스템 및 각종 금융 자동화 기기 제조를 위한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6년 7월에 설립되었으며 서울 마포구 본사를 중심으로 전산단말 솔루션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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