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에 자리한 진우에이티에스는 도로 위 교통 상황을 제어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각종 시설물과 전자 장비를 제조합니다. 버스승강장에 설치되는 안내판이나 차량의 이동을 통제하는 신호기, 안전을 위한 표시판 등 도시와 도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금속 구조물과 관련 전자 부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PCB 기판과 안테나, 금속 케이스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용접과 접합, 정밀 가공 및 판금 작업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프레스 공정을 포함한 체계적인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999년부터 포천의 해당 사업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1128.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고·안내표지」 품목은 전국에 1005곳, 경기 포천시 18곳 있습니다. 교통 관리 시스템의 필수 부품으로 쓰여 건설 및 건축 현장은 물론 생활 속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소비재 산업으로 공급됩니다. 교통신호등은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순서를 제어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입니다. 차량번호판독기는 도로를 지나는 차량의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통행료 징수나 단속 업무를 수행하며,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기는 신호등 상태를 소리로 알려 보행 약자의 안전을 돕습니다. 버스정보안내장치는 정류장에서 실시간 차량 도착 정보를 탑승객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각종 철 구조물을 제작하는 용접 및 금속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전자 장치를 결합하는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영상 처리 기술과 지능형 교통 체계 구현을 위한 시스템 설계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속 재질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밀 가공과 판금 공법을 사용하여 외부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교통 시설물을 제작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프레스 기기, 용접기, 정밀 판금 장비 등을 운영합니다. 1990년 설립 이후 2014년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 면허를 등록하며 기술력을 쌓아왔고, 202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포천 공장 외에 서울 금천구에 본사와 가산 공장을 운영하며 연구와 제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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