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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송림수제화

서울 중구 · 섬유·의류·가죽
표준산업분류(KSIC) · 구두류 제조업 외 2 종
공급 품목
완제품
주요 생산품
신발

AI 기업 요약AI

서울 중구에 위치한 송림수제화는 사람의 발 모양에 맞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신발을 제작하는 곳입니다. 단순히 기성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발등 높이와 길이, 폭을 정밀하게 측정하여 신는 사람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수제화 전문 공방입니다. 천연 가죽을 주재료로 삼아 숙련된 기술자가 수천 번의 망치질과 바느질 과정을 거쳐 수제화를 완성합니다. 64.4㎡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1990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재단부터 재봉, 밑창 접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사람의 손으로 직접 진행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가방·신발·가죽잡화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988곳, 서울 중구에 15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의 일환으로, 일상적인 보행용 구두는 물론 산악인의 안전을 지키는 특수 등산화나 장애인용 맞춤화 등을 제작하여 필요한 이들에게 공급합니다. 주력 제품인 맞춤 수제화는 개인의 족형을 그대로 본떠 만들어 발의 피로를 줄여주며, 일반 구두를 비롯해 등산화, 골프화, 특수화 등을 아우릅니다. 특히 맞춤 등산화는 빙판길에서도 잘 미끄러지지 않는 특수 밑창 소재를 사용하며, 장애인화는 발의 불편함을 보완하면서도 외관상 일반 신발과 차이가 나지 않게 제작합니다. 사람의 발바닥 구조인 족궁을 세밀하게 반영한 콜크 신발 제작 기술과 천연 가죽을 다루는 독자적인 재단 및 봉제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방수 기능이 필요한 기능성 신발에는 스위스산 쉘러 원단을 적용하며, 기성 규격에 맞추는 대신 신발이 발의 형태를 따라가도록 제작하는 수제 방식을 고수합니다. 1936년 을지로 3가에서 시작하여 현재 4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1990년부터 현재의 제조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숙련된 기술자들이 수작업을 위한 다양한 재단 및 재봉 설비를 갖추고 신발 한 켤레를 완성하는 데 보름가량의 공정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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