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영일엔지니어링은 자동차 부품을 비롯한 각종 제품의 제조 공정을 자동화하는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공장 생산 라인 전체를 구축하거나 특정 부품 조립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설계하여 고객사의 생산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철을 주재료로 받아 정밀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생산 설비를 제작합니다. 2015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978.4㎡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용로봇·자동화 품목은 전국에 3,095곳, 대구 달성군에 65곳 있습니다. 주로 자동차 부품 조립 라인과 같은 제조 현장에 투입되어 공장 자동화를 구현하며, 로봇 및 기계·산업장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자동차 엔진부품 조립설비는 엔진 주요 구성품을 자동으로 결합하는 장비입니다. 파워 스티어링 조립 라인은 조향 장치의 핵심 부품을 정밀하게 조립하여 품질을 확보하며, 2차전지 조립 설비는 배터리 부품을 제조 공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조립하는 장치입니다. 또한 브레이크 시스템 조립 라인은 ABS 등 제동 장치 구성 부품을 정확하게 조립하는 데 쓰입니다. 설비 제작 시 주로 철 소재를 정밀 가공하여 구조물을 만들고 부품을 조립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프레스 및 판금 기술을 통해 설비의 프레임을 제작하며, 단순 부품 조립을 넘어선 자동화 시스템 구현을 위해 공정 간소화 기술과 설비 전문화를 위한 장비를 다룹니다. 설계부터 정밀 가공, 조립까지 생산 라인 구축에 필요한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정밀 가공 및 조립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4년 신축 사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1994년 창립되어 2000년 법인으로 전환한 후, 수십 년간 자동차 제조용 설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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