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흥국산업은 건설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레미콘과 쇄석골재, 모래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레미콘은 시멘트에 물과 골재를 적절히 배합하여 굳기 전 상태로 현장에 공급하는 건축용 기초 소재입니다. 시멘트와 모래, 자갈 등의 원자재를 정밀하게 계량한 뒤 혼합하여 굳지 않은 콘크리트 상태로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8,687.9㎡이며, 197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는 하남시 초이동의 생산 시설을 중심으로 저탄소 콘크리트와 친환경 신소재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기 하남시에 2곳 있습니다. 생산된 레미콘과 콘크리트 제품은 주택 건설 및 도시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공급되어 구조물의 안전을 뒷받침합니다. 보통콘크리트는 일반적인 건설 구조물에 사용되는 가장 기본적인 복합체이며, 경량콘크리트는 기포를 포함하거나 경량골재를 사용하여 무게를 줄인 제품입니다. 숏크리트는 펌프를 이용해 시공 면에 콘크리트를 뿜어내어 터널이나 지하 공간의 보수 및 보강에 사용되며, 수밀콘크리트는 투수성이 낮아 저수조나 지하구조물 등 물을 막아야 하는 시설에 주로 쓰입니다. 시멘트에 골재와 물, 그리고 혼화재 및 혼화제를 비율로 배합하여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5mm 체를 통과한 잔골재와 20~40mm 크기의 굵은 골재를 규격에 맞춰 선별하며, 믹스트럭을 이용해 90분 이내에 현장에 타설하는 운반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저탄소 콘크리트 생산을 위한 소재 연구 개발을 직접 수행하며, 초고강도 콘크리트 제조를 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하남시 초이동에 최신식 친환경 공장을 신축하여 이전하였으며, 2020년에는 강원도 횡성에 PLOT PLANT를 조성했습니다. 1979년 동아건설 미사리 공장으로 시작하여 200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고, 이후 고강도 콘크리트 개발 및 친환경 소재 연구를 지속하며 시설을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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